PDF 용량 줄이기 사용법
메일 첨부나 제출 용량 제한에 맞게 PDF 크기를 줄이는 방법과, 두 가지 방식의 차이를 설명합니다.
설명을 읽으며 바로 해 보세요.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아요.
용량 줄이기 바로 하기사용 순서
- PDF 용량 줄이기 페이지에서 PDF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.
- 줄이는 방식을 고릅니다. 처음에는 기본 (추천)이 골라져 있습니다.
- 용량 줄이기 버튼을 누릅니다. 페이지가 많으면 조금 걸리며, 진행 상황이 버튼 아래에 표시됩니다.
- 끝나면 "완료! 8.2 MB → 2.1 MB (74% 줄었어요)"처럼 줄기 전과 후의 크기가 나옵니다. 결과는
원본이름_용량줄임.pdf로 저장됩니다.
기본과 강하게, 무엇을 고를까?
| 방식 | 줄이는 방법 | 어울리는 문서 |
|---|---|---|
| 기본 (추천) | 문서 안의 사진만 다시 압축합니다. 글자 복사·검색은 그대로 됩니다. | 사진이 들어간 보고서, 계약서 |
| 강하게 | 페이지 전체를 그림으로 바꿔 크게 줄입니다. 글자 복사·검색, 링크, 책갈피는 사라집니다. | 스캔본, 용량 제한이 엄격한 제출용 |
먼저 기본으로 해 보고, 그래도 용량이 넘칠 때 강하게를 쓰는 순서를 권합니다. 강하게로 만든 파일은 글자가 그림이 되므로, 받는 사람이 내용을 검색하거나 복사해야 하는 문서에는 맞지 않습니다.
"더 줄일 수 없어서 원본 그대로 두었어요"라고 나올 때
줄여도 거의 작아지지 않으면 새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이 안내만 나옵니다. 원본은 그대로입니다. 글자 위주 문서는 이미 작아서 더 줄어들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. 이럴 때는 다음 방법을 써 보세요.
- 사진이 거의 없는 문서라면 강하게로 다시 시도합니다.
- 필요 없는 페이지를 페이지 삭제로 먼저 뺍니다.
- 그래도 크다면 나누기의 "몇 페이지씩 나누기"로 쪼개서 여러 번에 나눠 보냅니다.
알아두면 좋은 점
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. 강하게로 줄인 파일에서는 글자를 되살릴 수 없으므로 원본은 꼭 보관해 두세요. 사진이나 스캔이 많은 문서일수록 많이 줄고, 글자 위주 문서는 거의 줄지 않습니다.